🏠 이재명 대통령, 분당 아파트 29억에 내놨다 — 매물 등록 당일 '광속 매매' 완료
🏠 이재명 대통령, 분당 아파트 29억에 내놨다 — 매물 등록 당일 '광속 매매' 완료
오늘(2월 27일) 정치권과 부동산 커뮤니티를 동시에 뒤흔든 초대형 뉴스가 터졌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29년간 보유해온 분당 아파트를 시세보다 낮은 가격에 매물로 내놓았고, 당일 바로 계약까지 체결됐습니다. 정치적 파장이 만만치 않은데요, 지금 자세히 정리해드립니다.
📌 핵심 요약 먼저
✅ 이재명 대통령, 분당구 아파트 오늘 29억 원에 매물 등록 ✅ 인근 시세 29억 5천~32억 원 대비 시세보다 저렴하게 내놔 ✅ 매물 등록 당일 가계약 완료 — 광속 거래 ✅ 청와대 "부동산 시장 정상화 의지를 몸소 실천한 것" ✅ 야권 "대통령부터 팔면 팔겠다" →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에게 역공

🏘️ 어떤 아파트길래? — 29년 보유 분당 금호아파트
![이재명 대통령 분당 아파트 매물 관련 이미지]
이 대통령은 1998년 분당 양지마을 금호1단지 전용 164㎡ 아파트를 김혜경 여사와 공동명의로 매입해 29년째 보유해왔습니다. 현재 이 단지는 1기 신도시 재건축 선도지구로 지정받은 상태입니다.
![분당 성남 재건축 선도지구 이미지]
재건축 선도지구 지정으로 최근 집값이 크게 오른 단지인데요. 같은 단지 같은 면적 아파트는 현재 29억 5천만 원에서 32억 원까지 매도 호가가 형성돼 있습니다. 이 대통령은 이보다 낮은 29억 원에 내놓은 것입니다.
💬 청와대의 공식 입장 — "말이 아닌 행동으로"
강유정 청와대 대변인은 공지를 통해 "거주 목적의 1주택 소유자였지만 부동산 시장 정상화의 의지를 국민께 몸소 보여주겠다는 의도"라며 "현재 해당 아파트는 전년 실거래가 및 현재 시세보다 저렴하게 매물로 내놓았다"고 밝혔습니다.
![부동산 시장 정상화 정책 이미지]
청와대 핵심 관계자는 한발 더 나아가 이렇게 설명했습니다. "부동산 시장이 정상화되면 임기를 마치고 퇴임한 이후에 집을 다시 사면 그게 더 이득이지 않겠나, 지금 고점에 팔고 더 떨어진 가격에 살 수 있으면 이득이라고 이 대통령이 생각한 것 같다"고 밝혔습니다. 이 관계자는 또 "이 대통령은 집을 팔고 이 돈으로 ETF 등 다른 금융 투자를 하는 게 더 경제적으로 이득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습니다.
⚡ 매물 등록 당일 '광속 매매' 완료
이재명 대통령이 부동산 시장 정상화 의지를 보이기 위해 매물로 내놓은 분당구 아파트가 매매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매물 등록과 동시에 '대통령 살던 집'에 대한 관심이 폭발하며 당일 바로 계약이 완료된 것입니다.
⚔️ 정치권 반응 — 여야 공방 '불꽃'
이번 매각은 단순한 부동산 거래를 넘어 뜨거운 정치 이슈로 번졌습니다.
범여권 — "이제 장동혁 대표 차례" 조국혁신당과 진보당 등 범여권은 "이제 장동혁 대표의 차례"라며 "비거주 주택들을 즉각 매각하라"고 압박했습니다. 앞서 주택 6채를 보유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대통령 팔면 팔겠다"고 발언한 것이 부메랑이 된 셈입니다.
야권·일부 언론 — "시세차익 논란" 일부 언론에서는 이 대통령이 내놓은 아파트에 대해 매매 가계약이 체결됐으며 시세차익이 25억 원에 달한다는 보도가 나왔고, 이에 대통령실이 강력하게 반박에 나섰습니다.
https://youtu.be/ymszqt_s-6g?si=_azuO8rC8a4kpCIz
✏️ 마무리 한마디
이재명 대통령이 27일 자신이 보유한 분당 아파트를 29억 원에 매각하며 '부동산 투기와의 전쟁'을 선언한 뒤 곧바로 자산 처분에 나서면서 정책 최고 결정권자로서 솔선수범에 나섰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습니다. 반면 재건축 선도지구 지정으로 집값이 오른 시점에 매각했다는 시각도 존재합니다. 이번 매각이 실제 부동산 시장 안정화로 이어질지, 아니면 정치적 퍼포먼스로만 그칠지는 앞으로의 정책 행보가 증명해줄 것 같습니다. 여러분은 어떻게 보시나요? 댓글로 의견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