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주현이 다시 '옥장판'이라는 단어를 꺼내 들었습니다. 4년 전, 뮤지컬 배우 김호영의 발언 한마디에서 시작된 이 별명은 옥주현의 이름 앞에 꼬리표처럼 따라붙었는데요. 8일, 옥주현은 자신의 SNS에 장문의 글을 올리며 그동안 쌓아뒀던 심경을 토로했습니다. 왜 지금 다시 이 이야기가 나온 걸까요? 그리고 정작 발언의 당사자인 김호영은 왜 침묵을 지키고 있는 걸까요?📌 핵심 요약 먼저✅ 옥주현, 8일 SNS에 '옥장판 사건' 관련 심경글 게재✅ 장성규·김이나 등 동료 연예인들 '좋아요'로 공개 응원✅ 논란의 발단인 김호영은 9일 현재까지 별다른 입장 표명 없이 침묵✅ 김호영 SNS에 달렸던 관련 댓글들도 현재는 삭제된 것으로 확인🎭 '옥장판 사건'이란 무엇인가'옥장판'이라는 별명은 4년 전 김호영의 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