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연예계 대표 효자이자 성실의 아이콘이었던 박수홍 씨가 자신의 매니지먼트를 맡았던 친형 부부와 벌이고 있는 횡령 소송, 정말 긴 싸움이 이어지고 있습니다.가족이라는 이름으로 자행된 배신과 수십억 원대의 횡령 혐의. 최근 항소심(2심) 공판 소식과 함께 다시금 대중의 공분을 사고 있는 이 사건의 핵심 쟁점과 재판 현황을 정리해 드립니다. 방송인 박수홍 씨가 30년 넘게 믿었던 친형 부부에게 출연료 등 수익금을 횡령당했다는 사실이 밝혀졌을 때, 온 국민이 함께 분노하고 아파했습니다. 최근 늦깍이 아빠가 되어 행복한 소식을 전해주기도 했지만, 법정에서의 싸움은 여전히 현재진행형입니다. **"동생 돈은 내 돈"**이라는 삐뚤어진 가족애가 낳은 비극, 친형 부부의 횡령 혐의 재판이 어디까지 왔는지 짚어..